문제1. 현재 우리나라의 당뇨병 추정 환자수는?
가. 약25만명 나. 약100만명 다.약400만명 라. 약800만명
문제2. 다음 두 문장의 옳고(○) 그름(×)이 바르게 짝지어진 것은?
a 1형 당뇨병에서는 인슐린을 합성·분비하는 췌장의 란게르한섬 β세포의 파괴소실이 인슐린작용 부족의 주요한 원인이다.
b 2형당뇨병은 유전적인 것이 아니기 때문에 가족 중에 당뇨병 환자가 있는 일은 적다.
가. a:○ b:○ 나. a:○ b:× 다. a:× b:○ 라. a:× b:×
문제3. 다음 두 문장의 (a) (b)에 들어갈 말이 바르게 연결된 것은?
수시혈당치 ( a )㎎/㎗ 이상, 조조공복 시 혈당치 ( b )㎎/㎗ 이상, 75g OGTT에서 2시간치 ( a )㎎/㎗ 이상 등이 해당되는 경우 당뇨병형으로 판정한다.
가. a-180 b-110 나. a-180 b-126
다. a-200 b-110 라. a-200 b-126
문제4. 다음 ( )안에 들어갈 알맞은 수치는 다음중 어떤 것인가?
HbA1c가 ( )% 이상이면 당뇨병으로 진단한다.
가. 4.5 나. 5.8 다. 6.2 라. 6.5
해답 및 해설
문제1: 다.
현재 우리나라의 당뇨환자수는 120만명∼400만명으로 추정되며 매년 5%씩 증가하고 있다.
문제2: 나.
a. 1형당뇨병에서는 인슐린을 합성·분해하는 췌장 란게르한섬 β세포의 파괴소실이 인슐린작용부족의 주요한 원인이다.
b. 2형당뇨병은 인슐린 분비저하를 초래하는 요인을 포함한 복수의 유전적 요인으로 과식, 비만, 운동부족, 스트레스 등의 환경인자 및 노화에 의해 발생하기 때문에 2형 당뇨병의 가계내 혈연자에게는 가끔 당뇨병환자가 있다.
당뇨병의 성인(成因)에 기초한 병형의 특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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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뇨병의 성인 |
1형 |
2형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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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증기전 |
주로 자기면역을 기초로 한 췌장β세포파괴: 기타 자기면역질환(갑상선질환 등)의 합병이 적지 않다. |
인슐린분비의 저하에 인슐린저항성이 더해져 일어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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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전적 요인 |
HLA(human leucocyte antigen)에 특징이 있다. 다른 유전자의 관여도 추정된다. 가계내의 당뇨병은 2형보다 적다 |
가계내 혈연자에 가끔 당뇨병이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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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증연령 |
25세 이하에 많다. |
40세 이상에 많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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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만도 |
비만과는 관계가 없다 |
비만 또는 비만 과거병력이 많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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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기항체 |
발증초기의 70% 정도의 예에 GAD(글루타민산 탈수소효소)항체, IAA(인슐린항체), ICA(항췌도세포질항체) 등이 양성 |
음성(양성인 경우는 1형이다) |
문제3: 라.
수시혈당치 200㎎/㎗ 이상, 조조공복시 혈당치 126㎎/㎗ 이상, 75gOGTT에서 2시간치 200㎎/㎗ 이상 등에 해당하는 경우에는 당뇨병형으로 판정된다.
문제4: 라.
HbA1c가 6.5% 이상되면 당뇨병으로 진단할 수 있다.
혈당검사를 반복하지 않아도 당뇨병으로 진단할 수 있는 경우는
·구갈, 다음, 다뇨, 체중감소 등 당뇨병의 특징적인 증상이 있고, 또 '당뇨병형'이면 당뇨병으로 진단해도 좋다.
·혈당치는 변동이 크기 때문에 당뇨병의 증상이 없는 경우는 1회 검사가 '당뇨병형'이어도 진단을 위해서는 재검사가 필요하다. 다만, HbA1c가 6.5% 이상이면 당뇨병으로 진단할 수 있다.
·현재 당뇨병이고, 또 과거에 당뇨병형을 나타낸 자료가 있는 경우에는 당뇨병으로 진단해도 좋다
·당뇨병형을 나타내고 확실한 당뇨병 망막증이 나타난 경우는 당뇨병으로 진단해도 좋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