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약사대회 - 행운의 주인공(윤지영 약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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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수정 최종수정 2006-09-22 11:35
▲ 윤지영 약사(부산기장 건강약국)
전국약사대회에서 경품 대상인 NF 소나타를 받은 윤지영약사(부산 기장 건강약국)는 이번 약사대회를 통해 약사들의 하나된 모습을 확인한 것이 가장 큰 기억으로 남는다고 말했다.

윤지영 약사는 뜻하지 않게 행운의 주인공이 된 것에 대해 너무도 감사하다면서 행운못지 않게 약사사회의 역량을 확인하게 된 것도 큰 수확이라고 덧붙였다.

이번 대회에서 기억에 남는 일로는 3부 순서에서 약사들이 감추어 왔던 끼를 발산하고 그를 통해 화합과 단결을 도모하는 모습이었다고 누차 말했다.

끝으로 약사회에 바라는 점으로는 편안하게 약국운영을 할 수 있도록 기반을 조성해 주는 것이라고 말한 윤지영 약사는 앞으로는 약사회무에 적극 협력하겠다는 다짐도 잊지 않았다.

아직까지 운전면허증이 없다고 말한 윤지영 약사는 빠른 시일내에 운전면허증을 따 경품으로 받은 NF소나타를 직접 운전하겠다고 계획을 밝혔다.

한편, 이번 대회의 가장 큰 경품인 NF소나타는 한미약품에서 후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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