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공약국을 위한 101가지 방법<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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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수정 최종수정 2006-09-22 16:25
색깔바구니로 처방조제 효율 UP!

처방 되야 하는 순서에 따라 처방전을 보관할 수 있도록 각기 다른 색깔의 바구니를 사용한다.
 
처방전이나 종이를 조제할 때 처방전은 즉시 바구니에 넣어지고 약국 보조원이 그것을 우선해서 일을 처리할 수 있다.
 
만약 가족이 따로 따로 처방을 하고 있다면 한 순서로 묶어 함께 처리한다. 우리 약국의 시스템은 아래와 같다.
 
하얀색 바구니는 “가장 우선시해야 할 처방”을 위한 바구니이다. 여기에는 약국 내에서 대기하고 있는 손님의 처방전이나 2시간 이내에 약을 가지러 올 손님의 처방전을 보관한다. 시간이 허락한다면 약국 내에서 기다리고 있는 환자들을 우선해서 처방을 끝낸다. 파란색 바구니는 대부분은 “미리 가져올 시간을 전화를 해서 알린 처방”을 위한 바구니이다. 갈색 바구니는 “다음날 가지러 오거나 우편으로 보내질 처방”을 위한 바구니이다.
 
바구니가 현금 출납원 지역에 있다면 약을 봉지에 넣고 가져갈 수 있도록 알파벳 순서로 분류하여 보관한다.
 
처방을 우편 배달해야 하는 처방을 놓기 위해 다른 색깔의 4번째 바구니를 추가할 수 있다.혹은 우리 약국의 “간호 서비스”의 개념에 따라 “최우선시” 되어야 하는 처방을 나타내기 위해 5번째 바구니를 사용할 수도 있다.

심층적인 환자상담, 약속을 활용하라

아마도 하루 한번 이상 당신이 당장 설명할 수 없는 복잡한 질문들을 던지는 환자가 있을 것이고 당신은 진심으로 그들을 돕고 싶을 것이다. 이때가 환자와 약속을 잡을 수 있는 호기(好期)이다. 예를 들어, 당신이 매우 바쁠 때에, 막 천식으로 진단된 환자가 질문을 하려고 당신 약국으로 들어왔다.

그리고 당신은 천식환자대해 개인적으로 많은 관심을 가지고 있어서 그 환자에게 최대호기측정기나 갑작스런 천식발병 때문에 응급실 신세를 지지 않는 방법 등에 대해 조언을 해주고 싶어한다. 그렇다면 일단 환자와 당신에?좋은 시간을 정해야 한다.

상담시간은 15분이나 20분정도가 될 것이다. 약속시간을 당신의 명함의 뒷면에 적어서 그것을 환자에게 준다. 그 약속시간을 당신의 달력에도 표기 할 것을 잊어서는 안 될 것이다.
 
당신은 당신이 만든 약국 내 환자를 돌보는 공간에서 그 환자를 만날 수도 있을 것이다. 그 공간은 화려하거나 장식될 필요도 없으며 단지 반개인적(半個人的)인 공간이면 족하다. 그곳에서 당신은, 적어도 약국 카운터에서보다 좀더 심층적인 상담을 환자에게 제공할 수 있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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