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력 소실(Hearing Los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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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수정 최종수정 2006-09-22 16:27
Hearing Loss

Most Hearing Loss
is Age-Related


Hearing is a complicated process. When a sound enters the external ear, it causes the outer eardrum to vibrate, or shake. The three small bones of the ear then respond to this shaking, and begin vibrating. The vibration reaches the inner ear, and produces waves in the inner ear fluid. These waves move the tiny hairs in the inner ear, and an electrical signal is sent to the brain. The brain reads these electrical signals as sounds.
 If any of the steps in this process do not occur, normal hearing is not possible. Hearing loss is common; some 28 million Americans are either deaf or are hard hearing. Although hearing loss can occur at any age, most hearing loss is related to aging and is often noticed between ages 65 and 75 years. The causes are usually inherited(genetic) or environmental(caused by exposure to something in the environment), but hearng loss can be due to a combination of these causes. Unfortunately, many people who suffer from hearing loss do not get help, often because they are embarrassed or worried other will think they are getting old. Many people with hearing loss become isolated and may suffer from depression.


청력소실(Hearing Loss)

노화현상으로 환자상당수 우울증 시달려
보청기 등 도움…큰 소음 노출시 정기적으로 검진해야


대부분의 청력소실은 나이와 관련이 있다.
소리를 듣는 것은 복잡한 과정을 거쳐서 이뤄진다. 소리가 외이로 들어가서 고막을 진동시킨다. 이 진동은 고막과 연결되어 있는 중이 내에 세 개의 작은 뼈들을 진동시켜 증폭된다.

이 진동은 내이로 전달되어 내이에 차 있는 림프액에 소리파를 생성시킨다. 이러한 소리파들은 내이에 있는 미세 털을 움직이게 하며 전기 신호가 뇌로 전달된다. 뇌는 이들 전기 신호를 소리로 읽게 된다.
 
이러한 과정 중 어느 한 부분이라도 이상이 생기면 정상적으로 소리를 듣는 것이 불가능하게 된다.
 
청력소실은 흔히 나타난다. 미국인의 2,800만이 청각소실 또는 난청을 앓고 있다. 비록 청력소실이 어느 나이 시기에나 나타날 수 있지만 대부분의 청력소실은 나이와 연관되어 나타나며 65세에서 75세 사이에 흔히 나타난다.
 
청력소실은 대부분 유전적 원인이거나 환경에 의한 것이지만 이들 두 가지 원인이 복합적으로 작용하여 발생할 수도 있다.
 
불행스럽게도 청력소실을 앓고 있는 많은 사람들은 종종 너무 당황스럽거나 나이가 들고 있음을 남에게 알리기 싫다는 이유로 도움을 청하지 않는다.
 
청력소실을 앓고 있는 많은 사람들은 고립되거나 우울증을 겪게 된다.

도움 청하기를 늦춰서는 안된다

청력소실은 전형적으로 보아 점차적으로 나타난다. 경등도의 청력소실은 종종 확실해질 때까지 개인이 인지하지 못하며 완전한 청력소실, 난청으로 발전하게 된다.
 
65세에는 10명 중 1명에서 어느 정도의 청력소실이 나타나며 80세에는 2명중 1명꼴로 나타나는 것으로 보아 청력소실은 노화와 관계가 있다. 그러나 출생직후 또는 말하는 것을 배우는 시기에도 발생될 수 있다.

청력소실의 원인

청력소실이 나타나는 원인은 여러 가지가 있다.
청력소실의 일부는 유전자 결함 또는 다른 질환의 합병증으로 선천적인 것이 원인이 된다.

청력소실에 걸리기 쉬운 것 역시 간접적으로 유전되는 것이다.
예를 들면 어떤 환자는 다른 사람에 비해 특정 약물을 복용한 후 청력 소실이 나타날 가능성이 더 높다.
 
청력소실은 또한 환경, 몸 밖의 무엇인가에 노출된 결과에 의해 나타날 수 있다.
대부분의 사람은 시끄러운 소음에 노출된 후에 청력소실이 나타날 수 있다는 것을 인지한다. 큰 소음은 내이의 미세 털을 손상시켜서 즉시 또는 장기간에 걸쳐 청력소실이 나타날 수 있다.
 
청력소실은 또한 감염 또는 머리부위의 상해, 약물 또는 화학물질의 노출 등에 의해 고막이 손상되어도 나타날 수 있다. 흡연은 귀내의 미세 혈관의 혈류를 저해하여 내이의 미세 털을 손상시켜 청력소실을 유발시키게 된다.
 
청력소실로 도움을 요청해야 할 때
 
언제 청력소실이 도움을 요청할 만큼 심각해지는가? 대부분의 경우에는 일상생활이 힘들어질 때 청력소실이 중요하게 느껴진다. 청력소실의 신호는 지속적으로 다른 사람에게 말을 반복시키는 행위, 다른 사람이 말하는 것을 잘못 이해하는 경우, 다른 사람과 대화하는 데 어려움을 느끼는 경우, TV나 라디오 볼륨에 불만을 느끼는 경우를 포함한다. 일부 사람들은 귀에서 소리가 울리는 이명으로 고생하기도 한다. 대부분의 사람들은 청력소실이 문제를 일으키기 시작해서 수년이 지난 후에야 도움을 요청한다. 청력소실이 명확해지면 전문가가 진단과 치료를 도와줄 수 있다. 의사는 청력을 정확히 측정하기 위해 audiologist에게 의뢰할 수 있다. Audiologist는 보청기를 맞춰 줄 수도 있다. 일부의 경우 이비인후과 의사 또는 otologist(귀 담당 의사)가 청력소실의 치료를 해줄 수 있다.

보청기

보청기는 소리를 크게 만들어준다. 아날로그, 디지털, 조절성, 프로그램화된 것, 귀내착용, 귀 뒤착용, canal type 보청기 등 다양한 보청기가 있으며, 가격 또한 다양하다.

개인적인 청취 시스템은 사람들이 주위의 다른 소음은 작게 하면서 그들이 듣고자 하는 것만을 듣는다. 사람마다 효과가 다르기 때문에 특정 보청기를 착용하기 전에 다양한 종류의 모델을 시도해보는 것이 중요하다.

자신의 목소리를 포함해서 소리들이 훨씬 크게 들리기 때문에 보청기를 착용하고 듣는 것에 익숙해지기 위해서는 시간이 걸린다. 보청기에서 흔히 발생되는 문제점은 feedback으로 보청기 기계 안에서 속삭이는 잡음이 들리는 것이다. 이 잡음은 대부분이 audiologist에 의해 조절을 받으면 교정될 수 있다. 보청기에는 유지, 수리에 대한 보증서가 첨부된다.

정기적인 청력 점검

유아를 포함한 모든 사람은 특히 큰 소음에 노출된 경우에는 청력소실을 예방하기 위해 정기적으로 청력 점검을 받아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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