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광역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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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수정 최종수정 2006-09-26 11:52
◆볼거리 - 덕적도

인천광역시 일대에는 덕적, 자월, 이작, 승봉, 무의, 육도, 난지도, 풍도, 대연평, 소연평, 소청, 대청, 백령도 등의 섬이 있다.

이 많은 섬 중에서 인천시약사회 측에서 추천하는섬은 덕적도이다.

덕적도는 본래 큰물섬이라는 우리말을 한자화 한 것이라 한다. 큰물이란 깊은 물, 즉 수심이 깊은 바다에 있는 섬이란 뜻이다. 덕적도에는 충혼탑, 3.1운동 기념비 등이 있다.

  관광자원으로는 2개의 해수욕장과 1개의 자갈해변이 있고 경관이 뛰어나 섬 전체가 환상의 낙원이다. 섬의 곳곳에는 한약 재료로 쓰이는 원두충나무가 서식하고 있다.

  당나라 소정방이 국수봉 정상에서 제사를 지냈다는 제천당이 있었다고 하나 그 흔적을 찾아 볼 수 없다.

덕적도에는 진리, 서포리 선착장이 있다.

덕적도까지 교통편은 인천항 연안부두에서 그리고 대부도 방아머리 선착장에서 갈 수 있다.


◆먹거리 - 덕적도 먹거리

덕적도는 섬이라는 지형적 특성상 다양한 해산물을 즐길 수 있다. 덕적도에서 명물로 손꼽히는 것은 돌국(먹는굴)이지만 여름철에서는 먹기 힘들다는 단점이 있다.

추천식당은 진리권의 도우회가든(032-831-8704), 밭지름골의 섬마을 회식당(032-832-4379) 등이 있다.

덕적도는 민물낚시, 댓바위낚시, 배낚시 등을 함께 즐길 수 있어 낚시꾼들의 사랑을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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