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심화되고 있는 약업경기 침체에 대한 우려의 목소리가 높은 가운데 이를 타개하기 위한 주요 방안으로 일반약 활성화에 대한 목소리가 높다.
이에 대해 네티즌들은 의약품 재분류가 일반약 활성화의 최우선 과제라고 생각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약업닷컴( www.yakup.com)이 지난 5월 11일부터 6월 10일까지 '일반약 활성화를 위해 가장 시급한 과제'를 주제로 설문을 실시한 결과 총 365명의 응답자 중 178명(48%)이 의약품재분류의 필요성을 역설했다.
이어 약사의식 전환과 대국민 홍보강화가 우선돼야 한다고 답한 네티즌이 각각 72명(19%)이었다.
반면 다양한 일반의약품의 출시가 필요하다고 답한 응답자는 43명(11%)에 불과해 일반약 활성화의 우선과제는 제도개선과 인식변화인 것으로 나타났다.
의약품 재분류 48% 178표
다양한 일반의약품 출시 11% 43표
약사의식 전환 19% 72표
대국민 홍보 강화 19% 72표
계 365표
<설문기간: 04.05.11 ~ 04.06.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