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희목 대약당선자가 중점추진해야 할 과제는?
가인호 기자 leejj@yakup.com 뉴스 뷰 페이지 검색 버튼
입력    수정 최종수정 2007-02-02 15:28
약국가는 원희목 대한약사회 당선자가 가장 중점적으로 추진해야 할 과제로 의약분업의 안정적 정착을 최우선 과제로 꼽았다.

본지가 약업닷컴(www.yakup.com)을 이용하는 네티즌 448명을 대상으로 ‘원희목 대약 당선자가 중점 추진해야 할 과제는?’ 이라는 주제로 실시한 약업 서베이 결과에 따르면 응답자 과반수가 넘는 55%가 대체조제 확대 등 분업 정착을 최우선 과제로 지목했다.

의약분업의 안정적 정착을 선택한 네티즌들은 총 248명에 달했다. 이어 재고약 해결·약사감시 등 현안해결은 31%(142명)로 집계됐다.

경선 후유증 최소화 및 약사화합을 중점 추진과제로 선택한 네티즌들은 12%(58명)로 조사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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