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출마의 변
약사회 회무를 맡아오면서(86 분회총무, 92 구미분회장)약사회 내부적 문제, 난제 등을 겪어오면서 자평하건데 많은 자기발전을 이루어왔다.
구미시의회 의원(1대), 경북도의회 의원(6대, 7대~) 등 역임, 그 이면에는 약사회 회원들의 많은 성원을 받아왔다.
성원에 보답하고 약사회 내부적 난제 등의 해결에 일조(되갚음)해야겠다는 생각으로 출마하게 되었다.
▶ 정책 현안과제 및 공약사항
많은 것을 위해 노력하겠지만 약대 6년제 실시와 동일성분의 대체조제 가능, 일반의약품 확대 실시, 병·의원과 약국간 담합 근절, 지역주민과의 유대 강화, 약사의 지위 향상, 약사회 감시 약사회 자율지도로 전환, 대외 유관기관과의 관계 강화, 의약품 제값받기 운동 전개, 권역별 분회간 정례회 실시로 내부결속 강화 등은 꼭 관철시키도록 노력하겠다.
▶ 캐치프레이즈
'검증 받은 일꾼, 힘있는 지도자'
▶ 자신에 대한 지지도
평소 지인들의 도움으로 지지도가 계속 상승중인 것으로 알고 있다.
▶ 이번 선거의 최대변수
처음 실시되는 직선제로 인한 투표율 저조가 걱정이다. 또한 후보자에 대한 검증이 확실해야 하는데 그렇지 못하고 아무나 나올 수 있다는 것이 또 다른 문제이다.
▶ 자신 및 예상후보에 대한 평가
이택관 후보는 젊고 의욕과 패기가 있는 것 같다. 반면 본인은 그 동안의 대외적인 활발한 활동으로 다져놓은 기반을 십분 활용, 약사회의 대외, 대관과의 관계는 유리할 것으로 본다.
▶ 회무중 가장 기억에 남는 일
구미분회 총무(80년대)시 표준소매가 제도 준수. 분회장(90년대)시 한약파동시 믿고 따라주었던 회원들께 고마움을 느끼고 있고 가장 기억에 난다.
▶ 현 집행부에 대한 평가
그동안 어려운 환경 속에서도 열심히 회무를 담당해 왔고, 선거에 있어서도 엄정 중립을 지키고 있다.
▶ 기타 하고싶은 말
발로 뛰어다니며 많은 회원들을 직접 만나 토론을 통한 접촉기회를 많이 가지려고 한다. 회원들의 현명한 판단이 있으리라고 믿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