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시약 - 홍종오 氏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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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수정 최종수정 2006-10-11 15:10
▶ 출마의 변
현재 약사회는 많은 어려움에 봉착하고 있다. 이 어려움을 극복하기 위해서는 많은 회무경험을 바탕으로 안정되게 약사회를 이끌 수 있는 리더십이 필요하다고 본다.

지난 시절 약사회에 몸담아 수많은 일들을 겪고 많은 인맥들을 만들어왔다.

이러한 경험과 수많은 인적자원을 바탕으로 대전시약사회가 처한 어려움을 효과적으로 극복하고 회원들의 가려운 곳을 긁어줄 수 있는 회장이 될 것이다.

▶ 선거 공약
힘있는 약사회와 안정된 약국을 만드는데 최선을 다하겠다.

우선 회원들에게 좀더 가까이 가기 위한 방안으로 약국 애로사항 신고센터를 설치하겠다.

또한 약국 경영 활성화를 위한 대책을 마련하고 정보통신 교육을 강화하여 인터넷 시대에 적응하는 약사, 약사회가 되도록 할 것이다.

하나되는 약사회, 존경받는 약사가 될 수 있는 정책들을 펴 회원들의 기대에 부응하겠다.

▶ 자신의 강점과 약점은 무엇이라고 보는가?
그동안 대전시약사회에 몸담아 오면서 쌓아온 여러 사람들과의 유대관계가 최대 강점이라고 생각한다.

그동안 쌓아온 유대관계와 특유의 친화력을 바탕으로 약국 경영환경을 개선해 문전약국과 동내약국간의 이질감을 좁히고 회원들에게 가까이 다가가는 회장이 될 것이다.

▶ 선거비용은 어느 정도로 생각하고 있는가?
모든 선거비용은 자비로 충당할 것이다.

"힘있는 약사회·열린 약사회 건설"
약사회 안정화도모, 신고센터 설치 회원의견 반영


▶ 자신을 알리기 위해 시도하고 있는 홍보 기법은?
회원들을 직접 찾아다니며 애로 사항을 듣고 있다. 물론 지금은 선거를 위한 방문이지만 이러한 경험들이 나중에는 훌륭한 자산이 될 것으로 생각한다.

회장에 당선이 된다면 지금 회원들이 겪고있는 어려움들을 결코 잊지 않고 회무 수행에 반영할 것이다.

▶ 현재 지지도를 어느 정도로 보고있는가?
현재 지지도는 50% 정도로 예상하고 있다. 그만큼 선거가 팽팽한 것이다. 이제는 누가 열심히 뛰느냐의 문제가 아닌가 생각한다. 300표 가량의 득표를 예상하고있다.

▶ 회무중 기억나는 일을 꼽으라면?
의약분업 초기의 혼란기 때 개국가를 직접 방문하며 애로사항을 듣고 이를 해결하기 위해 노력했던 것이 가장 기억에 남는다.

▶ 현 집행부를 평가한다면?
공과 과가 함께 존재하지만 회원단합이란 문제를 해결하지 못했다는 아쉬움이 있다. 앞으로 이점에 집중해 회장직을 수행하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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