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약 - 김용관 氏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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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수정 최종수정 2006-10-11 15:52
▶ 출마의 변=의약분업 실시 이후 흩어진 회원 단합에 최선을 다할 것이며, 모든 회원이 참여하는 약사회를 구성, 가족적인 분위기로 이끌 것이다. 현 의약분업 정착 및 개선에 최선을 다하겠다는 생각을 갖고 있다.

▶ 정책현안 과제 및 선거공약=대외적으로, 대약 정책과 연계하여 성분명 처방, 대체조제 활성화에 힘쓰겠다. 회원 전체를 위한 의약품 가격질서 확립과 반회 활성화를 통한 회원의 상호 단합을 다지겠다. 약국경영 활성화에도 적극 힘쓰겠다.

영세화 돼 가는 약국이미지를 탈피하고, 처방에 의한 조제보다는 자기개발을 통해 일반의약품 매출 증대에 노력할 것이다.

▶ 선거전략 및 선거운동 방향성=소외된 회원을 위해 약사회가 유연성을 갖고 골프, 테니스, 기우회 등 동호회의 구성과 활성화를 통해 회원의 단합에 최선을 다할 것이다.

"단합만이 힘있는 약사회 만든다."

▶ 캐치프레이즈='단합된 약사회, 단합만이 힘있는 약사회를 만들 수 있고, 약사회 지위향상 및 권익을 보호할 수 있다.'

▶ 자신에 대한 지지도=현재 울산시약의 분위기는 원로층, 젊은회원 전반에 걸쳐 지지를 받고 있다고 생각한다. 회무를 보면서 적을 만들지 않겠다는 신념을 갖고 있다.

▶ 이번 선거의 최대변수=모든 회원이 선거에 적극적인 관심을 갖고 참여해야 한다.

▶ 회무중 기억에 남는 일=좋은 이웃을 갖고 이웃약국과 화합을 하면서 약국을 경영할 수 있었던 점이 행복하다.

▶ 현 대약 집행부에 대한 평가=대정부 관계나 추진력 면에서 적극적이지 못한 점이 아쉽다.

▶ 동문회 선거운동에 대한 견해=울산시약의 경우 동문이라는 개념보다는 형, 동생으로 생각하는 가족과 같은 분위기가 압도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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