옵티마 인제약국(대표·이영숙)은 책임있는 환자관리로 `고객감동주의'를 실현하고 있는 약국이다.
이영숙 약사는 건강에 대한 환자상담이 있을 경우 일반 매약은 근무약사에게 전담시킨 채 최소 30분에서 1시간을 할애할 뿐 아니라 건강식품을 무료로 제공해 효과여부를 가늠하기도 한다.
고객에 대한 지속적이고 철저한 관리가 약국경영과 직결된다는 평소 지론에 따른 것이다.
이영숙 약사의 이같은 노력으로 일반약과 건강식품 등의 비중이 약국 전체 매출의 80%까지 끌어올리며 효과적인 성과를 거두고 있다. 특히 이 약사는 무작정 식품을 권유하는 것이 아니라 연령별, 세대별 차이를 고려함은 물론 단골고객의 라이프스타일까지 염두에 두고 제품을 판매한다.
상담 최소 30분 고객 철저관리
더구나 건강식품의 경우 당장 효과를 볼 수 있는 것이 아니기 때문에 충분한 상담과 연구를 통해 구매를 유도하고 있다.
인제약국이 가장 강점을 보이는 품목은 옵티마체인본부로부터 공급받고 있는 천연물질을 활용한 제품과 생식이다.
이영숙 약사는 “건강식품의 유통채널이 점차 다양화되고 있긴 하지만 건식은 약사들이 꾸준한 노력을 병행할 경우 특화시켜 약국 주력품목으로 활성화할 수 있는 가장 유망한 품목”이라며 적극적인 취급을 권유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