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파약국-목포시 산정동
기자 뉴스 뷰 페이지 검색 버튼
입력    수정 최종수정 2006-10-16 11:25
 인근 지역의 주민들 속에서 동네 약국으로 입지를 굳힌 대표적 사례로 손꼽히고 있는 알파약국(약사·박윤덕)은 김상수 약사와 부인인 박윤덕 약사, 딸인 박선영 약사까지 세 가족 약사가 운영하는 단란한 분위기가 전해지는 약국이다.

 금년 봄 50여평으로 약국을 확장하며, 대로변과 측면까지 넓은 공간이 외부로 탁 트여있는 장점을 살려 총 4곳의 문을 설치해 환자들이 출입하기 용이하게 했다.

진열대·조제실 등 유리처리 개방구조 두각

 벽면 의약부외품 진열대 뒷면을 유리로 처리해 실내가 넓고 시원스럽게 보이도록 하는 한편 밖에서도 조제실 내부가 보이도록 유리로 처리해 개방적인 구조를 지향했다.

 약사와 직원들의 편의를 위해 약장 뒤편으로 내실 형태의 휴게 공간을 마련하고, 넓고 등받침을 없앤 의자는 어린이나 노인들이 침대식으로도 이용할 수 있게 되어 있다.
전체댓글 0개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