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화중 복지부장관이 시급히 해야할 과제는?
김용주 기자 yjkim@yakup.com 뉴스 뷰 페이지 검색 버튼
입력    수정 최종수정 2007-02-02 15:38
신임 김화중 복지부장관이 시급히 해결해야 할 과제는 의약분업제도인 것으로 지적됐다.

약업닷컴이 네티즌을 대상으로 복지부장관이 시급히 해결해 할 과제에 대해 설문을 실시한 결과 총 331명중 80.3%인 266명이 의약분업제도 보완을 꼽았다.

또 17.2%인 57명은 건강보험재정 안정을 지적했으며, 오는 7월로 예정된 건강보험 재정통합을 무난히 처리해야 한다는 입장은 2.5%인 8명에 불과했다.
전체댓글 0개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