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외개발이 현재 좋은 반응을 보이며 판매하고 있는 `알앤즈 진산액'과 `알앤즈 글루칸액'은 이미 널리 쓰여 오던 인삼사포닌(진세노사이드)계나 버섯류 가공식품 등과는 차원이 전혀 다른 새로운 개념의 신물질인 단백다당체로, 흡수시 면역증강효과 및 항암효과, 노화방지효과가 우수한 것으로 밝혀져 있다. 여기에 해외개발은 인삼다당체 진산 300mg과 수용성 베타-글루칸(β-glucan) 10mg을 복합·처방한 '알앤즈 진산캅셀'을 새롭게 개발, 발매했다.
베타-글루칸의 유용성 실험은 산학연 공동기술개발 컨소시엄 사업으로 중소기업청 주관하에 한국생명공학연구원에 의해 2001년 5월∼2002년 2월에 걸쳐 실시되었고, “β-glucan은 Interferon-γ의 분비를 촉진하여, Macrophage나 NK세포, Cytotoxic T세포를 활성화하며, 결과적으로 세포내 세균 및 바이러스 감염에 대한 억제기능을 가지게 한다.”라는 결론을 도출하였고, 관련 면역증강효과 및 항암효과의 자료를 발표하였다.
대표적 반응조절물질 수용성화 성공
10년 연구 임상 거쳐 국내특허 획득
미국, 일본 등에서 이미 발표된 β-glucan의 면역증강 및 항암효과에 관한 논문수만 해도 1,600건이 넘는다.
인삼다당체 진산의 면역증강 보조 및 항암 보조작용은 국내 원자력의학원 면역학연구실 윤연숙 박사팀이 중심이 되어, 과학기술부 및 보건복지부의 지원하에 國策事業으로 추진된 연구결과 밝혀져 있으며, 윤연숙 박사는 미국면역학회 및 미국암학회 정회원으로 그 실력이 국제적으로 잘 알려져 있다.
β-glucan이나 Ginsan같은 비특이적 면역자극제는, 생물체로부터 추출한 천연산물로 인체 투여시 거의 독성이 없고, 투여에 따른 부작용 역시 극히 적다는 이점이 있고, 인체 면역능력을 변화시키거나 조절하는데 큰 효과를 보여, 현재 임상에서 많이 사용되고 있다.
해외개발의 `알앤즈 진산 캅셀'은 인삼다당체 진산 300㎎과 수용성 베타-글루칸 10㎎을 복합처방해 새롭게 발매한 제품이다.
이러한 비특이적 면역자극제를 보통 생물학적 반응조절물질(Biological Response Modifier·BRM)이라고 부른다.
BRM들은 면역감시기구가 암세포들을 우리 몸에 속하지 않는 이물질로 인식하여 공격하도록 만든다.
이러한 BRM들은 노화와 관련된 질환에도 상당한 효과가 있다.
암, 동맥경화, 관절염, 류마티스, 간염, 고혈압, 고지혈증, 심장질환 및 알러지질환 등이 대표적이라고 할 수 있다.
이러한 조건을 갖춘 BRM중 하나인 β-glucan은 포도당 분자간에 β-1,3-결합을 이루는 고분자 물질로 Aureobasidium sp.가 생산하는 단백다당체의 일종으로, 우리나라에서는 생명과학전문회사 (주)바이오알앤즈가 일본에 이어, 세계에서 두 번째로 수용성화에 성공했다.
건강보조 유효성분 `복합체'
베타글루칸, 면역·항암보조작용 실험 통해 증명
성인·수험생 집중력 강화, 원기회복에 도움
진산(Ginsan)은 원자력의학원 면역학연구실 윤연숙 박사팀이 지금까지 한방 및 민간에서 항암제, 조혈촉진제로 사용되어온 68종의 천연물을 대상으로, 암세포 살해와 면역물질을 활성화시킬 수 있는 Cytokine생성을 유발하고, 항암면역을 증강시키는 물질을 탐색하여, 10년간의 연구 및 임상을 거쳐 개발해 낸 인삼다당체로, 국내특허(제144130호)를 이미 획득하였고, 국제특허(미국, 독일, 일본, 영국, 프랑스, 이탈리아 등)도 출원중에 있다.
`알앤즈 진산 캅셀'은 이러한 대표적인 BRM물질들을 복합제로 개발하여, 베타-글루칸과 진산의 효과를 배가시킨 제품으로, 각종 질환으로 시달리고 있는 성인층에게는 면역력 증대 보조 작용 및 항암보조 작용의 희망을 주고, 입시에 시달리고 있는 수험생들에게는 집중력강화, 원기회복 및 지구력 강화 등에 도움을 줄 수 있다.
한편 해외개발은 유전자 개량기술을 위한 생물소재 전문회사로써 13건의 국가연구과제를 수행한 바 있으며, 27건의 특허 및 1,700여개의 미생물균주를 보유하고 있다.
특히 생명과학기술을 독일에 기술이전 한 바 있는 바이오알앤즈와 적극 협력, 후속 BRM제제 및 신약등 신제품을 계속하여 출시하고, 약국유통채널을 통해 공급, 지금까지 지하매장에서 음성적 과대광고를 동반하며, 터무니없는 가격으로, 여러 가지 사회적 부작용을 일으키며, 판매되고 있는 건강기능 식품시장을 약국을 대표로 하는 제도권으로 끌어올리고자, 최선의 노력을 경주하겠다는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