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28회 약국 레이아웃 콘테스트 입상약국에 대한 시상식이 지난 13일 수원소재 호텔 `캐슬'에서 열렸다. 이날 시상식에는 영예의 금상을 수상한 부천 큰마을 약국 대표 등 수상자 전원과 김일혁 심사위원장, 본사 함용헌 회장, 문병우 경인식약청장 등 내외 귀빈이 자리를 함께해 축하했다.
함용헌 본사 회장이 제 28회 약국레이아웃콘테스트 시상식 개회를 선언하고 있다.
영예의 금상을 수상한 부천 큰마을 약국의 이진희 약사가 함용헌 회장으로부터 상패와 금메달을 수여받은 후 악수를 나누고 있다.
은상을 수상한 조정숙 약사가 상패를 받고 있다. 조 약사는 행사 내내 환하게 웃는 모습을 보여 주위를 흐뭇하게 했다.
동상을 수상한 광명 훼미리약국 고민영 약사가 본지 회장으로부터 상패를 수여받고 있다. 고 약사는 “동상을 받기 과분하다”며 겸손함을 보였다.
우수상을 수상한 평택 종합약국 박수길 약사에게 김일혁 위원장이 금메달을 목에 걸어주고 있다. 사제지간인 두 사람은 돈독한 정을 과시, 주위의 부러움을 샀다.
우수상을 수상한 시흥 연성 중앙약국 조양연 약사. 조약사는 함께 약국을 운영하고 있는 이경우 약사가 바쁜 일정으로 참석하지 못해 아쉬워했다.
우수상을 받은 수원 가톨릭약국 이상철 약사. 바쁜 일정에 양복을 준비하지 못했다며 머쓱해 했다.
심사위원단 및 내빈들과 본상 수상 약국들이 기념촬영을 하며 환하게 웃고 있다.
수상약국 및 약사회 임원들이 시상식 후 피로연에서 정담을 나누고 있다.
레이아웃 콘테스트 심사평을 하고 있는 김일혁 심사위원장. 김 위원장은 기능성과 심미성, 복약지도 부문에 비중을 두었다고 전했다. 최병호 경기도약 회장은 경기도를 대상으로 전통을 자랑하는 약국 레이아웃 콘테스트가 시행돼 행사를 주최한 본사에 감사의 뜻을 전했다. 문병우 경인 식약청장. 바쁜 일정에도 불구하고 행사를 축하하기 위해 참석, 자리를 빛내주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