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건복지정책 관련 지지하는 정당 및 대선후보는?
이종운 기자 jwlee@yakup.com 뉴스 뷰 페이지 검색 버튼
입력    수정 최종수정 2006-10-23 17:46


오는 12월 대선을 앞두고 의약계가 초미의 관심을 집중하고 있는 가운데 네티즌들은 보건복지정책과 관련해 민주당을 가장 지지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약업닷컴이 지난 달 26일부터 8일까지 네티즌들을 대상으로 '보건복지정책 관련 지지하는 정당 및 대선후보'에 대한 설문을 실시한 결과 절반이 넘는 365명(55.2%)이 민주당을 지지한다고 밝혔다.

네티즌들은 '분업 지속 및 보완'을 주장하는 민주당이 보다 현실성이 있다고 평가하고 있는 것. 이어 222명(33.5%)의 네티즌들이 한나라당을 지지했다.

또 기타 무소속 의원을 지지한 응답자는 40명(6%)이었으며 미래연합의 정책을 지지한 네티즌은 34명(5.1%)였다.

민주당 55.2% 365명
한나라당 33.5% 222명
기타 무소속 6% 40명
미래연합 5.1% 34명
총 투표수: 66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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