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지부 정책과제중 우선 해결 과제는?
감성균 기자 kam516@yakup.com 뉴스 뷰 페이지 검색 버튼
입력    수정 최종수정 2006-10-25 17:04


네티즌들은 복지부가 가장 우선적으로 해결해야 할 정책과제는 성분명처방이라고 생각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약업닷컴은 지난 14일부터 26일까지 네티즌들을 대상으로 '복지부 정책과제 중 우선적으로 해결되어야 할 과제'에 대한 설문을 실시했다.

설문결과 총 302명의 응답자 중 188명(62.2%)이 성분명처방을 첫 순위로 꼽았다.

이들 네티즌들은 상품명 처방이 의사들의 고가약처방을 가능케 한다고 지적하고, 약제비 인하 등의 효과를 위해 조제과정에서 동일 성분 중 저가약품을 환자 선택에 따라 조제할 수 있도록 성분명처방제를 도입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이어 진료·조제수가인상이 우선 이루어져야 한다고 답변한 응답자는 28명(9.2%), 약가재평가는 26명(8.6%)이 답했다.

이밖에 유통정보시스템 구축 17명(5.6%), 약제비 직접지급제 12명(3.9%), 최저실거래가제 11명(3.6%), 참조가격제 6명(1.9%)이 응답했다.

<복지부 정책과제중 우선적으로 해결되어야 할 과제는? >
성분명 처방 62.2% 188명
진료·조제수가 인상 9.2% 28명
약가재평가 8.6% 26명
유통정보시스템 5.6% 17명
없다 4.6% 14명
약제비 직접지급제 3.9% 12명
최저실거래가제 3.6% 11명
참조가격제 1.9% 6명
총투표수: 3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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