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약 임원사표 반려에 대한 견해는
유성호 기자 shyoo@yakup.com 뉴스 뷰 페이지 검색 버튼
입력    수정 최종수정 2006-10-25 17:13


최근 있었던 대한약사회 임원 사표제출과 반려조치에 대해 약업닷컴 네티즌 75.7%가 이해할 수 없고 누군가 책임져야 한다는 응답을 하는 등 부정적인 견해를 보였다.

지난 9월 4일부터 13일까지 설문에는 총 215명이 참여, 89명(41.3%)이 '이해할 수 없다'고 응답했다.

74명(34.4%)은 '누군가 책임져야 한다'는 응답을해 이번 사표반려와 인선으로는 회원들을 다독거리기에 약했다는 지적을 표출했다.

이번 조치에 대해 적절했다고 응답한 네티즌은 15명(7%)에 불과했고 관심이 없다는 네티즌도 16.4%나 돼 이반현상이 심각한 것으로 나타났다.
한편 부산시약사회는 이번 조치에 대해 "일신상의 이유나 건강 때문에 미리 사의를 표명한 임원 교체외에는 그 어떤 쇄신의 내용도 찾아 볼 수 없고 이들 임원이 잘못이 있는 것처럼 비춰지게 해 명예를 심각하게 훼손했다"고 반박하는 등 후유증을 유발했다.

대한약사회 임원사표반려에 대해
이해할 수 없다 41.3%(89명)
누군가 책임져야 한다 34.4%(74명)
관심없다 37명(17.2)
적절하다 15명(6.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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