약가인하 의료기관-약국 책임
가인호 기자 leejj@yakup.com 뉴스 뷰 페이지 검색 버튼
입력    수정 최종수정 2006-10-25 17:26


최저 실거래가제 시행에 따른 약가인하 책임은 제약사 및 약국·의료기관 모두에게 있다는 의견이 가장 많은 것으로 나타났다.

약업닷컴(www.yakup.com)이 지난 8월 17일부터 9월 3일까지 네티즌 404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최저 실거래가제 시행에 따른 약가인하의 책임은?" 이라는 설문조사결과 응답자의 32.6%인 132명이 의료기관·약국이라고 대답했다.

이어 제약사라고 대답한 사람은 128명(31.6%)으로 나타나 비슷한 응답률을 보였다.

제약·도매에게 책임 있다고 대답한 사람은 21.5%(88명) 도매는 14.1%(57명)로 각각 조사됐다.





전체댓글 0개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