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 인체내의 모든 기관을 조절하는 호르몬과 같은 생리활성물질인 프로스타글라딘(PG)이 충분히 생성되어 각종 면역기능의 조절과 염증반응을 억제할 수 있도록 감마리놀렌산(GLA)이 풍부한 식물성기름 특히 달맞이꽃종자유가 추천된다.
6) 아토피피부를 가진 환자의 피부가 두꺼워 지고 각질화 되어 가는 현상과 피부에 혈액순환이 잘 안되고 있다는 점을 조금 더 구체적으로 설명하면 피부의 저혈당(영양이 모자람)상태로 정의 할 수 있으며, 이를 개선시키기 위하여 피부에 있는 “랑게한스섬”에서 올바르게 혈당조절을 할 수 있도록 도와주어야 하는데 아연이나, 크롬이 들어 있는 연고를 바르거나 복용하면 효과적이다.
7) 아토피 질환을 치료하기 위하여 선택되어지고 있는 스테로이드제 사용은 증상을 일시적으로 완화시키는 것처럼 보이지만, 오래 사용하게 되면 오히려 더 피부가 악화되거나 스테로이드제 이외에 다른 약으로는 증상이 개선되지 않으므로 스테로드제를 많이 사용한 사람은 탈스테로이드 요법을 써서 약으로 인하여 축적된 독소를 배독 시켜야 한다. 스테로이드제로 인한 독소는 주로 땀과 신장을 통하여 주로 배설됨으로 깨끗한 물을 충분히 마시게 하고 腎기능을 튼튼하게 할 수 있는 생약제제를 선택하면 도움을 얻을 수 있다.
8) 아토피질환은 허열로 인한 血熱상태로 허열을 제거해야 하며, 인체에 열이 발생되면 몸에 삼투압이 엉망이 되면서 칼슘과 마그네슘 등의 소모량이 증가된다. 또한 열이 있는 한 물은 고여 있으므로 진피까지 고장이 난 아토피질환은 물을 빼가면서 치료를 해야 되는데 이를 위해서 황기와 갈근(진피까지 작용) 및 마황(표피에 작용)등의 생약을 이용할 수도 있다.
* 아연은 상처치료, 세포의 재생, 면역력의 강화, 활성산소의 제거 등에 필요한 약 300종 이상의 효소 구성물질로서 아토피 환자들에게서 거의 대부분 수치가 매우 낮게 나온다는 연구 결과가 있다.(주로 아연은 아토피예방 및 치료, 피부저항력 강화, 스트레스 방어 작용, 동맥경화 예방, 인슐린 분비 증강 및 혈당조절, 정자 형성 촉진 등 인체에 매우 중요한 성분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