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성호 신임복지부장관의 선결 과제
박병우 기자 bwpark@yakup.com 뉴스 뷰 페이지 검색 버튼
입력    수정 최종수정 2006-10-26 17:41


네티즌들은 신임 김성호 복지부장관의 복지정책에 대해 기대감을 갖고 있지 않고 있는 것으로 밝혔다.

약업닷컴(yakup.com)이 7월 11일부터 19일까지 네티즌들을 대상으로 신임 김성호복지부장관이 우선 해결해야할 과제를 묻는 설문에서 319명이 응답, 38.5%는 기대할 것이 없다고 대답했다. 이는 정부가 추진하고 있는 정책에 대한 불신감을 갖고 있다는 것으로 분석된다.

반면 28.5%는 보험약가제도를 개선해야 한다고 답했고 17.8%는 의약화해분위기 조성, 분업불법행위 엄단(11.5%), 의약품입찰제도 개선(3.4%)순이었다.

한편 지난해 3월 신임 이태복장관 취임과 관련, 시급히 해결해야할 과제를 묻는 설문에서는 824명의 응답자중 52%가 분업제도 개선, 24%보험재정안정, 22% 의약비리척결이라고 대답해 대조를 보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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