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약품 처방
감성균 기자 kam516@yakup.com 뉴스 뷰 페이지 검색 버튼
입력    수정 최종수정 2006-11-07 17:32
최근 의·약계의 상반된 입장으로 논란이 가속화되고 있는 성분명처방에 대해 대부분의 네티즌은 성분명처방이 당연하다고 생각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본지 인터넷신문 약업닷컴이 지난 4일부터 10일까지 네티즌에게 '의약품처방에 대한 견해를 물어본 결과 총 488명의 응답자중 3분의 2이상인 374명(75.8%)이 성분명처방이 당연하다고 대답했다.

제품명처방이 필요하다고 대답한 응답자는 65명(13.1%)에 불과했다. 또 의사자율에 맡겨 성분·제품명 처방이 이루어져야 한다고 답한 응답자는 53명(10.3%) 모르겠다고 답한 응답자는 2명(0.4%)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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