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권회사의 중간간부로 근무하는 40세 남자환자가 B형 간염으로 8년째 서울 J병원에서 제픽스 등으로 치료해오던 중 최근 경기침체와 증권회사의 불황으로 스트레스를 받으면서 몸에 극심한 피로를 느껴 병원에 입원, 검사를 실시했다.
그 결과 초기임파선암 소견과 함께 간염이 급속히 악화됐다는 진단을 받았다.
병원에서 항암치료를 받고 있던 중 약국을 방문했는데 항암치료는 병원의 스케줄에 따르도록 하고 보조로 영양요법을 약국에서 진행했다. 즉 `소화는 잘되게, 장은 깨끗하게, 피는 맑게, 간의 대사는 이롭게, 면역기능은 강하게 한다'는 5가지 목표를 정하고 각 항목별로 가장 알맞은 방법이나 식이요법을 찾아내 부분이 아닌 전체요법을 실시하여 암치료와 B형 간염을 성공적으로 치료하고 항체까지 생기게 했다.
처방예) 1. 현미 및 현미싹 8, 검정콩 1, 율무 1(미숫가루로 아침식사)
2. 유산균, 맥주효모, 엉겅퀴추출물, 레시틴, 녹차분말 1일 3회
3. 당근 1/2, 사과 1/2 주스 1일 2회
4. 영지버섯( 표고버섯, 아가리쿠스, 상황버섯 등) 달인 물 수시로
5. 매식 후 판크레아틴(효소제)
6. 홍삼엑기스 취침 전 1잔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