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용주차장 등 환자 편의시설 확보
기자 뉴스 뷰 페이지 검색 버튼
입력    수정 최종수정 2006-11-16 16:47
새희망약국(전주시 전동2가)

전주시 전동2가 새희망약국(약사·김영석)은 주변에 전라북도 도청 및 시 경찰청이 위치하고 있으며 전주시 한복판에 위치하고 있는 대형약국이다.

135평의 초대형 규모를 자랑하고 있는 새희망약국은 넓은 공간을 적절히 활용해 매장 및 약국조제실을 극대화시키고 있다.

새희망약국은 분업 이전 약사공간이 환자공간보다 넓었지만 분업을 준비하며 환자공간을 더욱 넓힌 것이 장점으로, 약사공간과 환자공간의 비율은 약4:6정도를 차지하고 있다.

매장은 전체적으로 초록색 톤으로 공간을 처리, 안정감 있는 분위기를 연출하고 있으며 40석의 대기석 및 커피자판기, TV설치, 전용주차장 마련으로 고객을 위한 약국경영에 충실하고 있다.

1일 처방건수가 약 150여 건으로 약국규모에 비해 처방전이 나오지 않고 있으나 거의 대부분 대학병원 처방 등 장기처방이 많은 것이 특징으로, 장기환자들을 위해 전자동 약포장기를 구비해 조제시간을 단축시키고 있다.


또 조제실 중앙에는 '건강을 가져가세요'라는 대형현수막을 통해 고객의 친밀도를 높이고 있으며, 매장을 분할해 직원 식당 및 회의실로 사용하고 있는 점이 눈에 띠고 있다.
전체댓글 0개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