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설] 의사출신 보건복지부장관에 거는 기대 |
| [사설] 부정적 이미지 탈피 위한 의미있는 시도 |
| [사설] 규제보다 진흥이 필요한 의료기기산업 |
| [기자석] 의사 복지부 장관, 원격진료 '첨병'? |
|
| [사설] 제약기업 R&D가 소중한 또 하나의 이유 |
| [기자석] 보완은 뒷전인가? |
|
| [사설] "신약개발은 내 목숨과도 같다“는 오너의 신념 |
| [사설] 제사보다 젯밥에 관심 ‘복수차관제’ |
| [기자석] 보건의료 체계 개선, 복수차관제만이 답은 아니다 |
|
| [사설] 역학조사관, 약사 안된다(?)는 의료계의 억지 |
| [사설] 초고령사회 15년밖에 안 남았다 |
| [사설] 국내서 홀대받는 국산신약 글로벌시장도 없다 |
| [기자석] 메르스 사태 수습 '정부의 몫' 다해야 |
|
| [사설] 입법로비 운운 의사단체 자질이 의심스럽다 |
| [기자석] 기약없는 메르스 종료, 보건복지부 전문성 제고해야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