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설] 이제는 제약업계가 화답해야 할 차례 |
| [사설] 대면원칙 훼손이 가져오게 될 걱정과 우려 |
| [사설] “물 들어왔을때 노 저어야한다.” |
| [사설] 제약기업 경영의지 꺾지 말아야 한다 |
| [사설] 국민안전 담보 경제활성화 의미없다 |
| [사설] 응급피임약 일반의약품 전환이 마땅하다 |
| [사설] 오월동주(吳越同舟)보다는 어려울 때 친구 |
| [사설] 환자와 가장 가까이 서는 약사 |
| [사설] 규제개혁보다 중요한 국민건강권 포기하나 |
| [기자석] '편의성' 이면 '안전성'은 뒷전인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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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설] 약사의 사회적 책임과 역할 |
| [기자석] 염불보다 잿밥에 관심많은 일부 약사회 임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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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설] 실패한 아이디어도 용인하고 보상하는 결단 필요 |
| [사설] 보험료 연간 1조원 절감 마다할 국민은 없다 |
| [사설] 의학한림원 약사 등 문호개방 적극 환영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