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설] 보건의료단체장 투사(鬪士)가 되어서는 안된다 |
| [사설] 제네릭 가치 새롭게 따져봐야 한다 |
| [사설] 줄어드는 접대비, 리베이트 악령 벗어날까 |
| [사설] 제대로 된 기업성(性)문화 정착 최적기(最適期) |
| [사설] 본질과 핵심 비껴간 선거제도 개선 |
| [사설] 신약개발과 인공지능(AI)의 상관도 |
| [사설] ‘2020’을 향한 동상이몽(同床異夢) |
| [사설] 행복한 직장만들기 프로젝트의 미래 |
| [사설] 일자리창출 청년과 중장년 예외가 없다 |
| [사설] 먼 길 돌아 제자리 찾는 약대 6년제 |
| [사설] OECD 자살률 1위 불명예 탈출하려면? |
| [사설] 글로벌진출도 사람이 해답이다 |
| [사설] 약물부작용 보고와 피해구제사업의 미래 |
| [사설] 변화와 혁신, 그 다음 아이콘 ‘공영공생’ |
| [사설] 제약바이오, 국민산업 되기 위한 필수요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