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설] 정치적 수사(修辭)와 과학적 답변의 차이 |
| [사설] 약정협의체 건설적 논의의 장(場) 기대 |
| [사설] 라니티딘 사태 종합적판단 이뤄져야 한다 |
| [사설] 인보사사태 이후 제약바이오업계의 과제 |
| [사설] 대한민국 약업1세대를 기억해야하는 이유 |
| [사설] 전문의약품을 향한 한의계의 위험한 발상 |
| [사설] 건강보험 곳간은 채워둬야 한다 |
| [사설] 발사르탄 사태 아직 꺼진불이 아니었다 |
| [사설] ‘그래도 새벽은 온다’는 신념으로 위기극복 |
| [사설] 바이오의약품법 ‘환자안전’을 주목한다 |
| [사설] 올여름 여행자감염병 대책 꼼꼼히 챙겨야 한다 |
| [사설] 버려지는 의약품 이대로 방치해선 안된다 |
| [사설] 주인 없는 회사가 진짜 큰일을 냈다 |
| [사설] 커뮤니티케어, 방문약료가 해답이다 |
| [사설] 제네릭의약품은 퇴출대상이 아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