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설] 회장과 이사장은 이체동심(異體同心)이 돼야한다 |
| [사설] 캐시카우 효자역 제네릭 홀대 득보다 실 많다 |
| [사설] 소 잃고 외양간 고친다는 소리 듣지 않으려면? |
| [사설] 경자년 새해 윤리경영이 화두이다 |
| [사설] 개량신약부터 글로벌 혁신신약까지 가는 길 |
| [사설] 2019년 성과와 2020년 목표 사이 |
| [사설] 변화를 위한 방향은 제대로 잡았다 |
| [사설] 변화의 파고를 넘어선 제약바이오 업계 |
| [사설] 촘촘한 의약통유통관리 법안도 민생법안이다 |
| [사설] 대한약전 제12개정에 부쳐 |
| [사설] 책임은 지되 억울한 선례 남겨서는 안된다 |
| [사설] 약의날과 동암약의상 그리고 수상자들 |
| [사설] 제약ㆍ바이오 향한 투자분위기 살려야 한다. |
| [사설] 액상형 전자담배 판매중단이 맞다 |
| [사설] 향정신성의약품과 약물남용, 그리고 정신건강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