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기자석] 역할분담이 제약사 선진화의 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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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만평] 기대반 우려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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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시론] 미국의 의료개혁과 제네릭 시장 확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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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설] 오송단지가 新藥의 Mecca 되길 기대한다 |
| [기자석] 의사들의 약품비절감 성적표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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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만평] "위하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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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시론] 바이오시밀러의 성공조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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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설] 기등재약 목록정비 사업 결국은 '試行錯誤' |
| [기자석] ‘제약왕’ 사노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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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만평] 생존의 법칙, '다이어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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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시론] 지나친 욕심의 끝은 피폐함 뿐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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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설] 複數차관제, 업무의 전문성과 효율성 기대 |
| [기자석] 무엇이 그리 급했을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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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만평] 웃어야 할지 울어야 할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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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시론] 역지사지(易地思之)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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