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신, 성장성 활동성 수익성 호전
남신약품(대표 남상규)는 지난해 582억1천여만원의 매출을 달성, 전년대비 40.14% 성장했다. 영업이익은 5억8,800여만원으로 51.99% 성장했고, 경상이익은 5억3천여만원으로 전기 3억4,700여만원보다 2억여원 가까이 늘었다. 당기순이익도 3억8천여만원으로 47.99% 증가해 성장성 활동성이 좋아졌다.
남신약품은 매출액영업이익률(당기 1.01%, 전기 0.93%) 매출액순이익률(당기 0.66%, 전기 0.33%)도 전기보다 좋아져 수익성도 호전됐다. 남신약품은 남상규 대표이사가 100%의 지분을 보유하고 있다.
대주, 304억 16.56% 성장
대주약품(대표 최병수)은 지난해 304억3,600여만원의 매출을 올려, 16.56% 성장했다.
영업이익은 9억8,800여만원으로 31.86% 증가했고 경상이익은 2억6,800여만원을 올렸다. 당기순이익은 2억여원으로 0.78% 증가했다.
| 01 | 삼성바이오에피스, 골다공증 치료제 '오보덴... |
| 02 | 오름테라퓨틱 ‘ORM-1153’,AML 광범위 활성•... |
| 03 | 알지노믹스, AACR서 RNA 항암제 ‘RZ-001’ 간... |
| 04 | 큐로셀, 727억원 규모 대규모 자금 조달 |
| 05 | 에이피트바이오, CD171 항체 특허 8개국 확... |
| 06 | 아보엠디, 1000만 달러 투자 유치…EHR 기반 ... |
| 07 | 현대바이오, 전립선암 치료제 임상1상 IND ... |
| 08 | 오상헬스케어, 코로나19 변이 '시카다' 진단... |
| 09 | 미국 FDA, 일본·베트남 사무소 설치 추진...... |
| 10 | 크레소티-팜스페이스, 약국 개국 ‘원스탑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