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신, 매출 582억 40% -대주 304억 16.56% 성장
이권구 기자 kwon9@yakup.com 뉴스 뷰 페이지 검색 버튼
입력 2007-04-03 11:42   수정 2007.04.03 11:43

남신, 성장성 활동성 수익성 호전

남신약품(대표 남상규)는 지난해 582억1천여만원의 매출을 달성, 전년대비 40.14% 성장했다. 영업이익은 5억8,800여만원으로 51.99% 성장했고, 경상이익은 5억3천여만원으로 전기 3억4,700여만원보다 2억여원 가까이 늘었다. 당기순이익도 3억8천여만원으로 47.99% 증가해 성장성 활동성이 좋아졌다.

남신약품은 매출액영업이익률(당기 1.01%, 전기 0.93%) 매출액순이익률(당기 0.66%, 전기 0.33%)도 전기보다 좋아져 수익성도 호전됐다. 남신약품은 남상규 대표이사가 100%의 지분을 보유하고 있다.

대주, 304억 16.56% 성장

대주약품(대표 최병수)은 지난해 304억3,600여만원의 매출을 올려, 16.56% 성장했다.

영업이익은 9억8,800여만원으로 31.86% 증가했고 경상이익은 2억6,800여만원을 올렸다. 당기순이익은 2억여원으로 0.78% 증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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