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한양행, 1310억원 규모 원료의약품 공급계약
글로벌 제약사와 체결
이권구 기자 kwon9@yakup.com 뉴스 뷰 페이지 검색 버튼
입력 2026-09-01 16:40   수정 2026.09.01 16:43

유한양행이 글로벌 제약사와 95,424,000달러(1310억7400여만원, 2025년 연결재무제표 2조1866억원 대비 6.0%) 규모 원료의약품(API) 공급계약을 1일 체결(수주)했다고 공시했다.

계약 기간은 2026년 9월 1일부터 2028년 5월 31일 까지다.

회사는 "  계약상대방 요청에 따라 계약 상대방명은 비공개며, 공시유보 해제 사유 발생 시 공개될 예정"이라며 " 계약 종료일은 양사 합의에 따라 변동 가능하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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