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인제약, 이관순 전 한미약품 부회장 사내이사 선임
주총서 사내 2명, 사외 1명 선임
이권구 기자 kwon9@yakup.com 뉴스 뷰 페이지 검색 버튼
입력 2026-02-03 10:40   수정 2026.02.03 10:44

명인제약이 3월 26일 정기주주총회를 열고 이관순 지아이디파트너스 대표이사(전 한미약품 부회장/대표이사/ 연구소장, 한국제약바이오협회 이사장)과 차봉권 명인제약 영업총괄사장을 사내이사로 신규 선임하는 안건을 다룬다.

이날 윤준섭 코아스템켐온 감사도 사외이사 겸 감사위원으로  선임한다.

한편 명인제약은 3일 이사회 결의를 통해 보통주 1주당 1,500원의 현금배당을 결정했다. 이번  배당의 성향은 제38기 연결재무제표 기준 당기순이익 대비 27%로, 주당 배당금은 액면가 500원 기준 300%에 해당한다. 총 배당금 규모는 약 219억 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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