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바이오팜은 5일(현지 시각)부터 8일까지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리는 IT·가전 전시회 ‘국제전자제품박람회(CES) 2023’에서 뇌전증 환자를 위한 발작 감지 웨어러블 디바이스 5종과 관련 생태계를 선보인다고 밝혔다.
△웨어러블 디바이스가 전시된 SK바이오팜 부스 전경.[제공=SK바이오팜]
△CES2023 혁신상(Innovation Awards)을 수상한 제로 와이어드TM(Zero WiredTM).[제공=SK바이오팜]
△CES2023 혁신상(Innovation Awards)을 수상한 제로 글래스TM(Zero GlassesTM).[제공=SK바이오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