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광수 의원 "심야공공약국 운영통해 국민 의약품 복용 안전성 높여야
김용주 기자 yjkim@yakup.com 뉴스 뷰 페이지 검색 버튼
입력 2018-02-10 18:59   수정 2018.02.10 19:02

국회 보건복지위원회 간사인 김광수 의원이 심야공공약국 도입이 필요성을 강조했다.

 

깅광수 의원(국민의 당, 전주시 갑)은 10일 열린 전라북도약사회 정기총회에 참석해 축사를 통해 "(의약품은) 접근 ·편의성 보다는 안전성이 가장 중요하다"며 정부가 추진중인 편의점 판매 안전상비약 확대 방침에 대해 반대방침을 밝혔다.

또 "국민들의 의약품 구입의 불편함을 해소할 수 있는 대안은 심야공공약국이다"며 "공공심야약국 운영은 정부 예산과 지자체 예산을 투입하면 되고, 약사회쪽에서 헌신하면 된다"고 강조했다.

김광수 의원은 "심야공공약국을 통해 전문가인 약사의 안전한 복약지도, 투약지도하에서 국민들의 의약품 복용의 안전성이 보장될 수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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