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봉·강북구약사회 최종이사회 갖고 안건 논의
임채규 기자 lim82@naver.com 뉴스 뷰 페이지 검색 버튼
입력 2015-01-12 10:38   
도봉·강북구약사회가 최종이사회를 개최하고 올해 예산안에 대해 논의했다.

도봉·강북구약사회(회장 최귀옥)는 지난 1월 8일 지역 음식점에서 2014년도 최종이사회를 개최했다.


최귀옥 회장을 비롯한 24명의 이사가 참석한 가운데 진행된 최종이사회에서는 2014도 회무보고와 함께 각 위원회별 사업실적보고, 2014년도 세입ㆍ세출 결산과 2015년도 예산(안)을 원안대로 승인하고 정기총회 안건으로 상정하기로 했다.

또, 회의에서는 세이프약국과 실무실습약국, 약물안전사용교육에 대한 보고도 함께 진행됐다.
  
최귀옥 회장은 바쁜 일정에도 불구하고 자리를 함께한 이사들에게 감사의 인사를 전하면서 "남은 1년 기간에도 집행부는 '행복한 약사, 활기찬 약사회'를 선도해 회원 속으로 다가가는 회무를 수행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도봉·강북구약사회의 2015년 제41회 정기총회와 1차 연수교육은 오는 1월 24일 오후 5시, 덕성여대 대강의동 202호에서 개최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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