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이원일회장,"국민의 사랑 신뢰 존경 받는 약사"
경남약사회 60주년 기념 행사
박재환 기자 dir0809@yakup.com 뉴스 뷰 페이지 검색 버튼
입력 2014-11-24 06:20   수정 2014.11.24 15:27
 


경상남도약사회는 22일 창원컨벤션센터에서 '경남건강 한길 60년! 도민행복 100년 미래로!' 경남약사회 60주년 기념행사를 가졌다.

이원일 회장은 의약품의 안전한 사용 환경을 구축과 국민 건강을 책임질수 있는 진취적인 약사상을 바란다고 강조했다.

이날 경남도약 이원일 회장은 “경남약사회 창립 60주년을 맞아 오늘이 있기까지 그동안 애써주신 선배약사들과 각자의 자리에서 최선을 다해주신 2천여명의 약사회원의 노고에 먼저 감사하다” 라며 “경남약사회는 지난 1954년 창립이래 60년 동안 지역주민의 친근한 이웃으로 지역민의 건강을 지키는 파수꾼이자 사랑방 역활을 함께 해왔다”고 했다.

“그동안 약사직능과 관련된 다양한 제도변화에 능동적으로 대처하면서 고난을 헤쳐 왔지만 급변하는 사회는 약사에게 보다 많은 준비와 노력을 요구하고 있다” 며 “앞으로 의약품의 안전한 사용 환경을 구축하고 주도적으로 이끌어가면서 국민의 건강을 책임질수 있는 진취적인 약사상을 바란다”고 강조했다.

특히 “창립 60주년을 맞는 약사회가 6년제 학제를 마친 후배를 맞이하게 된다는 점은 매우 의미 있는 계기가 될 것이다. 후배들과 함께 국민이 원하는 약사, 보다 전문적인 능력과 노력을 통해 국민의 건강과 사회의 보건환경 구축에 기여하는 약사 전문직능인으로서 국민의 사랑과 신뢰 그리고 존경을 받는 약사가 되기 위해 회원각자의 노력이 필요하다”고 당부했다.

마지막으로 "회원의 마음을 모아 경남도민과 함께할 건강60주년 행복 100년을 위해 다함께 노력하자"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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