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자대결' 약학회장 선거, 한달여 일정 돌입
손의동-정진호 교수 후보 등록…이달 22일부터 우편투표
임채규 기자 lim82@naver.com 뉴스 뷰 페이지 검색 버튼
입력 2014-09-01 09:49   수정 2014.09.01 09:56
약학회장 선거가 예상대로 2파전 양상으로 진행된다.

지난 8월 29일 본격적인 선거에 앞서 마감된 대한약학회장 후보자 등록 마감결과 손의동 중앙대약학대학 교수와 정진호 서울대약학대학 교수 등 2명이 후보로 등록했다.

이에 따라 선거는 당초 알려진대로 2명의 후보간 양자대결로 일정에 들어가게 됐다.

제49대 대한약학회장 선거는 오늘자로 진행될 선고공고와 함께 선거운동 기간을 거쳐 정회원을 대상으로 한 우편투표 형태로 진행된다.

우편투표는 9월 22일부터 10월 6일까지 보름동안 진행되며, 10월 13일 개표와 당선자가 확정된다.

약학회장 선거는 정회원과 평생회원에게 선거권이 부여되며, 정회원은 최근 3년간 회비를 납부한 경우에 한해 선거권이 주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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