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형외과 10곳중 6곳은 '강남구에 있다'
피부과도 119곳으로 전국 최다
김용주 기자 yjkim@yakup.com 뉴스 뷰 페이지 검색 버튼
입력 2014-08-20 09:49   

우리나라 성형외과 10곳중 6곳은 강남구에 개설된 것으로 나타났다.

국회 보건복지위원회 최동익 위원이 보건복지부로부터 제출받은 의료기관 현황에 따르면 2014년 6월 현재 전국의 성형외과 의원은 835곳이었다.

이중 강남구에 324곳이 개설돼 있어 성형외과 10곳중 6곳은 강남에 있는 것으로 분석됐다. 강남의 뒤를 이어 부산진구가 54곳, 서울 서초구가 51곳, 대구 중구 42곳, 대전 서구 24곳 등의 순이었다.

강남구에는 피부과도 119곳이 개설돼 있어 전국에서 가장 많은 것으로 나타났다. 뒤를 이어 서초구 43곳, 성남 분당 39곳, 서울 송파 34곳, 대전 서구 19곳등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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