퀴아젠,'파이로퀀싱' 분석장비 사용자 세미나 성료
유전자분석 및 암유전자 돌연변이 염기서열로 분석 원리 등 소개
이권구 기자 kwon9@yakup.com 뉴스 뷰 페이지 검색 버튼
입력 2014-03-10 20:22   수정 2014.03.10 20:23
독일의 분자진단회사인 퀴아젠코리아는 최근 밀레니엄 서울 힐튼호텔에서  '2014파이로시퀀싱(Pyroqequencing) 분석장비의 사용자 세미나'를 열었다.

이번 세미나에는 파이로시퀀싱(Pyroqequencing) 분석장비인 'PyroMark Q24'를 사용하는 40여명의 임상병리사와 연구원들이 참석했다.

세미나에서는  PayroMark Q24 장비를 이용해 소량의 검체로 유전자분석 및 암유전자 돌연변이를 염기서열로 분석하는 원리와, 암유전자 돌연변이 유무를 진단하는 세라스크린(therascreen)의 EGFR, BRAF, KRAS 및 NRAS 검사가 소개됐다.

또 후성유전체연구에서 파이로시퀀싱 방법을 통한 CpG메틸화 연구 및 프라이머디자인 교육도 진행됐다.

행사에서 베네딕트브라우멜 글로벌 부사장은 “고객들이 기초생명과학, 응용연구, 제약, 분자진단분야에서 뛰어난 성공과 혁신을 이룰 수 있도록 하는 것이 퀴아젠의 미션이며, 따라서 삶이 향상될 수 있도록 혁신적인 기술을 제공하기 위해 많은 연구개발에 노력하고 있다” 고 말했다.

박선희 부사장은 “정기적인 세미나를 통해 지속적으로 급속한 발전을 하는 분자진단에 관련된 유익한 정보를 제공해 더 좋은 의료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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