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주말인 12월 5일까지 사서함에 도착한 대한약사회장 선거 투표용지가 1만 2백여표인 것으로 집계됐다.
대한약사회 중앙선거관리위원회(위원장 한석원)는 지난 금요일까지 6,781표의 투표용지가 도착했으며, 토요일 하루 동안 3,500여 표가 사서함에 도착해 현재까지 1만 표가 조금 넘는 투표용지가 회송되었다고 7일 밝혔다. 이로써 개표 4일을 남겨둔 현재까지 전체 선거권자의 39% 정도가 투표와 회송을 마친 것으로 나타났다.
한석원 중앙선관위원장은 선거 개표가 임박한 시점에서 절반에도 미치지 못하는 투표율을 염려하며, 진정한 직선제 선거에 의한 대한약사회장이 선출될 수 있도록 회원들의 적극적인 투표 참여를 다시 한번 당부했다.
회송된 선거 투표용지는 12월 10일 오후 6시까지 사서함에 도착해야 유효표로 인정되므로 투표용지를 받은 회원들은 소중한 한 표를 올바르게 행사할 수 있도록 신중한 투표와 함께 빠른 회송에도 주의를 기울여 달라고 선관위는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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