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찬휘 예비후보 '전국 토론회' 공식 제안
'전국 회원 앉은 자리에서 후보 면면 살필 수 있도록 하자'
임채규 기자 darkangel@yakup.com 뉴스 뷰 페이지 검색 버튼
입력 2009-10-31 19:56   수정 2009.11.06 17:04

조찬휘 대한약사회장 예비후보가 전국 토론회를 공식 제안했다.

조찬휘 예비후보는 31일 열린 출정식에서 인사말을 통해 "(대한약사회장에) 입후보 하실 분들께 정식으로 전국 대토론회를 제안한다"고 밝혔다.

전국 모든 회원이 앉은 자리에서 후보의 면면을 살펴볼 수 있도록 제도를 바꿔야 한다고 생각한다고 설명한 조 예비후보는 '막대한 선거비용을 줄일 필요도 있다'면서 이같이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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