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일 일산 킨텍스에서 열린 '제21회 경기도약사회 학술대회'는 기존 학술대회의 틀을 깨고 'AI(인공지능)'를 전면에 내세우며 약업계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단순한 의약품 전시를 넘어, 급변하는 디지털 헬스케어 생태계 속에서 약국의 미래를 조망하는 자리로 꾸며졌기 때문이다.
특히 이번 학술대회의 핵심인 'AI 특별관'은 약사 회원들이 다가올 미래를 직접 체감할 수 있도록 구성됐다. 약업신문TV는 현장에서 연제덕 경기도약사회 회장과 행사를 총괄한 이정근 학술위원장(조직위원장)을 만나, 이번 학술대회가 던지는 메시지와 AI 시대 약사의 역할에 대해 들어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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