日 ‘아라바’ 폐렴환자에 투여 중지
후생노동성, 아벤티스에 첨부문서 개정 지시
최선례 기자 best_sun@yakup.com 뉴스 뷰 페이지 검색 버튼
입력 2004-02-02 16:49   수정 2010.11.29 12:00
일본에서 관절염약 ‘아라바’를 복용한 환자 5명이 사망한 것과 관련, 후생노동성은 지난 30일 폐렴환자에게 ‘아라바’의 투여를 중지토록 지시했다. 이에 따라 판매원인 아벤티스社는 ‘간질성폐렴 등의 환자에게는 즉시 투여를 중지할 것’이라는 내용의 첨부문서 개정을 실시한다. 후생노동성은 새롭게 치료할 경우에는 X선 검사를 실시하여, 폐렴 유무를 확인한 후 투여할 것도 요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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