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쿄와기린은 영국의 바이오 의약품기업 ‘오차드 세라퓨틱스(Orchard Therapeutics)’의 인수를 완료했다고 최근 발표했다.
쿄와기린은 오차드의 발행 완료 주식을 100% 취득했다. 이에 따른 인수액은 약4억7,760만 달러로, 여기에는 개발품이 미국에서 승인을 취득했을 때 추가로 지불하는 금액도 포함됐다.
오차드는 조혈모세포 유전자 치료를 개발하는 바이오 의약품기업으로 쿄와기린은 이번 인수를 통해 이염성 백질디스트로피 치료약 ‘OTL-200’ 등을 획득하게 됐다.
이 약은 유럽에서 이미 ‘리브멜디(Libmeldy)’라는 제품명으로 판매되고 있으며, 미국에서는 FDA의 심사종료 목표일이 3월 18일로 설정되어 있다.
| 01 | 그린리본,디지털헬스케어·AI·RWD 결합 ‘그린... |
| 02 | LG화학,수술 후 통증 관리 장기지속형 비마... |
| 03 | 에피바이오텍 성종혁 대표 “비만 혁신 다음... |
| 04 | FDAㆍEMA, 의약품 우수 인공지능(AI) 기준 제시 |
| 05 | "생존 곡선이 달라졌다"… 위암 치료 패러다... |
| 06 | 상장 제약바이오 25년 3Q 총차입금의존도 평... |
| 07 | 올해 첫 약평위, '다잘렉스' 문턱 넘고 GSK ... |
| 08 | 제약사 화장품, 더마 고기능·리테일 확장으... |
| 09 | 일본 여성 48.3% “스킨케어, 안 해도 된다면... |
| 10 | 성남시약사회 "한약사 불법행위 근절"…약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