日다이쇼 ‘리포비탄 젤리’ 우주일본식인증 취득
최선례 기자 best_sun@yakup.com 뉴스 뷰 페이지 검색 버튼
입력 2022-02-07 11:31   
일본 다이쇼 제약은 ‘리포비탄 JELLY FOR SPACE’가 ‘일본 우주항공연구개발기구(JAXA)’가 마련하는 우주일식인증을 취득했다고 최근 전했다.
 
‘리포비탄 JELLY FOR SPACE’는 우주인들이 에너지(180㎉)를 간편하게 섭취할 수 있도록 만들어진 파우치 타입의 청량음료수이다. 비타민 B₁B₂ B₆, 구연산, 로열젤리 등을 함유하여 맛있게 에너지 충전이 가능할 뿐만 아니라, 「좋아, 하자!」는 기합이 들어가는 맛이다고 다이쇼는 설명한다.
 
다이쇼는 리포비탄 시리즈를 통해 ‘어느 시대에 목표를 향해 앞으로 계속 나아가는 사람들에게 다가가 노력하는 모습을 지지하고 싶다’는 생각을 담아 여러 가지 프로모션 활동을 실시해오고 있고, 그 일환으로 2020년에는 우주개발을 목표로 노력하는 사람들을 응원하는 프로젝트로서 ‘리포D SPACE PROJECT’를 시작하여 응원활동을 지속해 왔다.
 
우주일식은 JAXA가 제정하고 있는 우주일식일증기준과 대조하여 기준을 만족하는 경우에 인증하는 것으로 ISS(국제우주정거장)에서 장기체류를 예정하고 있는 일본의 우주비행사에게 일식의 맛을 즐길 수 있도록 하여 장기체재 시의 정신적인 스트레스를 완화하고 나아가서는 일의 효율을 유지·향상시킬 목적으로 개발되고 있다.
 
다이쇼는 ‘이번 ‘리포비탄 JELLY FOR SPACE’의 우주일식인증이 가까운 미래 우주에서 도전을 지속하는 우주비행사들의 활동을 지지할 수 있으면 좋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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