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스텔라스, 美 바이오벤처 ‘미토브릿지’ 인수완료
최선례 기자 best_sun@yakup.com 뉴스 뷰 페이지 검색 버튼
입력 2018-01-25 09:39   

일본 아스텔라스 제약이 미국의 바이오벤처 ‘미토브릿지(Mitobridge)’의 인수를 완료하여 미토브릿지는 아스텔라스의 완전자회사가 되었다고 24일 알렸다.
 
아스텔라스는 2017년 12월초 미토브릿지사를 완전 자회사화하는 독점적 옵션권을 행사한 사실을 발표했었다.

마이토브릿지를 완전 자회사화하는 독점적 옵션권 행사로 아스텔라스는 225백만달러를 대가로 지불했다. 또, 프로그램 진척상화에 따라 마이토브릿지 주주에게 최대 총액 225백만달러의 대가를 지불하게 될 전망이다. 

아스텔라스는 ‘이번 인수를 통해 미토콘드리아 관련 질환에 대한 연구개발을 더욱 가속화하여 하루라도 빨리 환자들에게 혁신적인 신약을 공급할 방침이다’고 전했다.

한편, 마이토브릿지는 아스텔라스의 자회사가 되지만, 회사명칭은 ‘미토브릿지’를 이어가며 연구활동도 매사추세츠주 케임브리지에서 계속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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