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에스에스제약은 이번 가을부터 일반약의 배송업무를 외부에 위탁한다.
에스에스제약은 지금까지 드럭스토어 등의 소매점에 상품을 공급할 때 도매를 통하지 않는 방식을 채용해 왔다. 물류기능의 아웃소싱은 이번이 처음이다.
이번 결정에 따라 홋카이도와 후쿠오카현 각각의 물류센터는 폐지하여 센터운영 및 배송비용을 삭감한다.
에스에스는 영업 및 개발 등을 제외한 비핵심부문은 아웃소싱을 진행할 계획으로 경영합리화를 추구해 나갈 방침이다.
이에 따라 정사원은 다른 물류센터로 발령하고, 계약사원은 업무위탁처로 이동하게 되며, 물류센터의 토지와 건물의 활용방법은 매각을 포함 검토가 진행되고 있다.
아웃소싱으로 비용삭감효과가 나타나면 에스에스는 다른 3곳의 물류센터의 폐지도 검토할 방침이다.
에스에스제약은 소매점에 직접판매·배송하는 방식을 채택해왔기 때문에 영업담당자는 상품의 정보제공 및 판매만이 아니라 배송까지 담당해야 했기 때문에 이동거리가 긴 지방에서는 상대적으로 비용부담이 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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