日 '스피리바'에 장폐색 부작용 추기
최근 3년간 4건의 장폐색 발생 사망례는 없어
최선례 기자 best_sun@yakup.com 뉴스 뷰 페이지 검색 버튼
입력 2008-09-02 14:15   수정 2008.09.02 15:14


일본은 만성폐색성 폐질환(COPD)치료제 '스피리바'의 첨부문서에 '장폐색' 부작용을 추기했다.

이에 따라 후생노동성 의약식품국 안전대책과는 '의약품·의료기기 등 안전성정보 제249호'를 통해 일본 베링거인겔하임의 COPD치료제 '스피리바'의 첨무문서가 개정된 것을 소개했다.

스피리바의 첨부분서에는 '중대한 부작용'항에 '장폐색'을 추기하고 이상이 인정된 경우에는 투여를 중지하고 적절한 조치를 할 것을 명기하고 있다.

참고로, '스피리바'는 일본에서 2004년 12월에 발매되어 연간 약18만명이 사용하고 있는 것으로 추계되고 있다.

최근 약3년간 (2005년4월∼2008년5월)에 4건의 장폐색이 발생했지만, 아직까지 사망례는 없었다.

 

약업신문 공식 SNS 채널 구독
블로그 유튜브 텔레그램 링크드인 페이스북 카카오톡
전체댓글 0개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