日 '암렉사녹스' 등 7개성분 OTC 스위치
최선례 기자 best_sun@yakup.com 뉴스 뷰 페이지 검색 버튼
입력 2008-09-01 13:52   수정 2008.09.01 16:48


일본은 알레르기용비염 치료제 '암렉사녹스' 등 전문약 7개 성분을 OTC로 스위치 할 것을 결정했다.

이번 스위치OTC화는 전문약의 유효성분 중 일반약으로 스위치가 적당하다고 생각되는 성분을 선택하여 관계학회의 의견을 청취한 후에 약사·식품위생심의회에서 검토하는 새로운 방식으로 실시된 제1탄이다.

스위치OTC가 결정된 7개 성분은 다음과 같다.

△amlexanox - 알레르기용 비염 등, 내복
△pemirolast pottassium - 알레르기용 비염 등, 내복
△abastine - 알레르기용 비염 등, 내복
△tiaramide hydrochloride - 非스테로이드성 항염증약, 내복
△ethyl icosapentate - EPA제제, 내복
△fluticasone propionate - 알레르기용 비염 등 점비제
△tocopherol nicotinate astere - 비타민E제제, 내복

이들 7개 성분이이외에도 '보글리보스' 등 4개성분은 스위치를 '신중하게 진행해야 한다'고 판단되어 이번에는 대상에서 제외됐다.

후생노동성 의약심품국 심사관리과는 이에 따라 관계되는 제약사에 개발을 촉구하기 위해 일본제약단체연합회에 과장통지를 발하여 협력을 요구했다.

또, 내년부터 시작되는 의약품판매제도에서는 스위치OTC는 제1류 의약품으로 분류되며 또, 제1류 의약품은 약사만이 판매·정보제공을 할 수 있다.

따라서 스위치OTC 제품이 증가하면 일반약 판매에서 약사의 역할이 강조될 수 있는 측면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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